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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강해 8: Do the Word! 시리즈
“너는 누구관대? 입법자, 재판관? 준행자?”
야고보서: 4장 11-17절
* 찬양과 말씀(Worship & Word)
☞ 찬송가 492, 499장 or 경배와 찬양 “나를 지으신 주님”
▣ 설교 되새김을 위한 질문들 ▣
1. 지난 주일 주보 칼럼(더하기로 만난 예수, 곱하기로 만난 예수)의 내용 중 예수님을 더하기로 만나는 것과 곱하기로 만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이었습니까? 교회가 예수님을 더하기로 만난 사람들의 모임일 때는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2. 야고보서 4장 상반부에서는 예수님을 더하기로 만난 사람들의 모임인 교회에게 편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너희 가운데 분쟁과 다툼이 있는 것은 정욕 때문이요, 정욕이 있음은 세상과 벗하기 때문이라’ 오늘 본문은 이 주제를 이어서 형제를 비방하고 판단하는 것은 어떤 잘못을 범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3. 하나님 앞에서 인간은 어떤 존재입니까? (너는 누구관대?) 인간의 본연의 모습, 역할은 어떤 것이어야 합니까?
4. 우리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 같은 존재이며 늘 죽음을 한걸음 사이에 두고 사는 존재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우는 미래에 대한 계획은 어떠해야겠습니까?
5. 우리는 늘 하나님의 의도는 묻지도 않고 여러 가지 일들을 계획하거나 행하고 있지는 않습니까?(17절)
같은 교회 안의 다른 형제자매들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혹 비방의 말을 함으로 내가 하나님 노릇을 하지는 않았습니까? 혹 장래 어떤 일들을 구상하고 계십니까? 사업계획, 이사계획, 자녀계획, 노후계획 등? 오늘 말씀을 도전으로 받아 하나님 앞에 한 번 더 엎드리시고 계획을 세우시지 않으시겠습니까?
l Ice Break “금주의 경험”
예수님과 당신과의 관계를 생각해볼 때, 이번 주에 가장 많이 경험한 내용은 다음 중 어떤 것인가요?
어떤 일을 통해서 그러한 느낌을 받았는지 나누어 보십시오.
* 내가 하는 일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봅니다.
*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습니다.
*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고 있습니다. * 하나님 은혜의 달콤함을 느낍니다.
*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
* 하나님은 마치 계시지 않은 것 같습니다.
* 하나님은 나를 꾸짖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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