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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강해 6: Do the Word! 시리즈
“마알: 마음의 알갱이”
야고보서: 3장 1-18절
* 찬양과 말씀(Worship & Word)
☞ 찬송가 218, 219장 or 경배와 찬양 “내 입술로”
▣ 설교 되새김을 위한 질문들 ▣
1. 오늘 본문 말씀에는 여러 가지 비유들이 등장합니다. 특히 처음 세 가지 비유(3-6절)는 극히 작은 것이 큰 영향력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비유 말고도 혹시 작은 것이 큰 영향력을 가지는 것을 비유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생각나는 대로 나누어 보세요.
2. 혀는 ‘세치 혀’라고 하듯 인간의 몸에서 극히 작은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혀의 권세는 실로 엄청난 것입니다. 혹시 말실수를 하여서 어려운 일을 당하신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말 한마디로 어려웠던 일이 잘 풀린 적이 있습니까? 한번 나누어 보세요. 말의 파괴력과 창조력에 대해 자신의 생각들을 나누어 보세요.
3. 야고보서 3:2절 말씀에는 만일 말에 실수가 없으면 곧 온전한(성숙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언어생활과 신앙적 성숙은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말실수 없기가 그렇게도 힘든 것일까요?(7-12절에 나오는 비유대로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를 말하는 우리들)
4. 그렇다면 우리가 말실수 없는 신앙의 성숙을 이루기를 원한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현재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어떤 훈련들, 노력들을 하고 계신가요?
혹 수요강해, 거실반, QT 등을 시작하시면 어떻겠습니까?
l Ice Break “듣고 싶은 말들”
어떤 사람에게 당신을 기분 좋게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당신이 특별히 듣고 싶은 말,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말은 어떤 것입니까? 아래의 열거된 주제 가운데 한 가지를 택하십시오. 그리고 왜 그것을 골랐는지 말해봅시다.
- 나의 능력을 인정하는 이야기 - 나의 개인적인 성장을 인정하는 이야기
- 내가 어떤 식으로 그들을 감동하게 했는가 하는 이야기 - 나의 시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야기
-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써 줄 때 - 내가 용서받았다는 것을 이야기 해 줄 때
- 나에게 예수님을 떠올리게 하는 무엇인가가 있다고 말할 때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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