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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로 지은 바벨탑, 산돌로 지은 교회”
본문말씀: 창세기 11:1-4절, 벧전 2:1-5
* 찬양과 말씀(Worship & Word)
☞ 찬송가 245장 or 경배와 찬양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 설교 되새김을 위한 질문들 ▣
1. 어느 교회나 다 부족하고 죄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완벽하거나, 모두의 마음에 항상 흡족할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밀알교회 창립 15주년을 기념하며,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밀알교회 성도로서 자랑스러운 것, 뿌듯한 점들은 무엇입니까? 어떤 부분들이 밀알교회를 내 삶 가운데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할 것들인가요? 밀알교회의 어떤 부분들이 앞으로 기대가 되십니까?
2. 성경에는 신학적으로 깊은 의미를 가진 건축물들이 몇 개 등장합니다. 그 중에서도 바벨탑과 성전은 올바른 교회의 본질을 생각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먼저 바벨탑은 어떤 건물입니까?
3. 성전은 어떤 곳입니까?
4. 구약의 성전은 바로 신약의 교회를 불완전한 그림자의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회는 어떤 곳입니까? 교회는(신령한 집) 어떤 재료로 지어져야 할까요?
5. 창립 15주년을 맞이해서 앞으로의 15, 30, 100년을 내다보며 ‘산돌’로서 우리가 감당해야 하는 가장 본질적 사역의 내용은 어떤 것들입니까? 우리 순 안에서는 이 깨달음을 어떻게 실천 하시겠습니까?
l Ice Break “당신의 지난 한해는”
당신이 보낸 지난 한 해를 커피에 비교한다면 어떤 커피였을까요? 왜 그런 커피를 선택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앞으로 이 순모임이 당신에게 어떠한 커피가 되었으면 하는지도 선택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 평범한 자판기 커피
□ 향긋한 헤즐넛 커피
□ 연인 같은 카푸치노 커피
□ 시원한 냉커피
□ 김빠진 식은 커피
□ 씁쓸한 블랙 커피
□ 보리차 같이 심심한 커피
□ 기타(기타를 선택했으면 어떤 커피인지 설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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